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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강아지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홍역!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분이라면 '홍역'에 대해서 알고 계실 텐데요,

전염성이 강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치명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클릭만으로 유기동물에게 사료가 기부됩니다.
하루 한 번의 클릭으로 기부에 동참하세요.

우리 댕댕이들도 홍역에 걸린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오늘의 주제는 강아지 홍역 입니다!

홍역의 증상

강아지 홍역은 주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 강아지에게 발생해요.

초기 증상은 콧물, 기침, 눈물 등으로 감기와 비슷해요.

홍역이 진행되면 식욕부진,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발현되며 호흡 곤란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때 치료를 시작하지 않으면 뇌에 영향을 주고 경련, 발작, 근육 강직 등의 증상이 나옵니다.

홍역이 무서운 이유

강아지가 걸리는 다양한 질병 중에서도 홍역은 매우 위험한 질병으로 분류됩니다.

생후 6개월 이하의 어린 강아지에게 발병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치사율 또한 50% 정도로 높아요ㅠㅠ

게다가 소변, 혈액, 타액 등을 통해 다른 강아지에게 전염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방 접종을 통해 홍역을 막을 수 있어요.

보호자가 할 수 있는 일

어린 강아지를 데려왔다면 가장 먼저 동물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진 상에 이상이 없더라도 시기에 맞는 예방 접종을 꼭 해주셔야 해요.

다견 가정일 경우, 건강 검진이 완료되지 않은 강아지를 집에 데려오는 경우에는 기존에 있는 아이들과 격리하여 혹시 모를 위험을 방지해주세요.

한 아이가 홍역에 걸린 것으로 진단 받으면 아이가 사용하던 물건과 이동 동선에 있던 모든 물건을 꼼꼼하게 소독해야 합니다.

홍역은 완치된 후에도 틱 장애 등 후유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에 나오는 성훈씨의 반려견, 양희도 홍역 후유증으로 틱 증상이 있다고 했죠.

강아지 홍역은 어린 강아지가 많은 유기견 보호소에서 유행하는 경우도 많아요.

작고 어린 생명들이 힘든 순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온 마음으로 기도해 주세요♡    

우리 아이를 위한 착한 아이템!

댕냥이를 위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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