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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펫 포스트

크리스마스에 받은
가장 귀중한 선물♡

한 남성이 강아지를 껴안고 흐느끼고 있어요.

모두가 즐겁고 밝게 웃어야 하는 크리스마스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클릭만으로 유기동물에게 사료가 기부됩니다.
하루 한 번의 클릭으로 기부에 동참하세요.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이 되어준 메리와 보호자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내 이름은 메리, 나는 보호소에서 태어났어요."

보호소에 있던 엄마 강아지가 여섯 마리의 새끼를 낳았어요.

구조자는 어린 강아지를 사랑으로 보듬었고 다행히 여섯 마리 모두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었어요.

그렇게 꽃길만 걸을 줄 알았는데...

"내가 뭘 잘못한 걸까요? 나는 다시 보호소로 돌아왔어요..."

메리가 입양 간 뒤 1년 반이 지났을 무렵... 구조자는 전화 한 통을 받게 되었어요.

메리가 보호소에 들어왔다는 전화였어요.

좋은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꼼꼼한 입양 절차를 걸치고 행복하기만 바랬는데 보호소로 돌아온 메리는 몸에 상처가 나있고 많이 약해진 상태였어요.

"새로운 임보 아빠가 생겨서 다행이라개~~"

그런 메리를 위해 따뜻한 품을 잠시 내어준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메리의 임보 엄마 아빠였어요!

두 마리의 다른 강아지들과 함께 메리는 이곳에서 몸과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고 사랑받는 법을 배웠어요.

"나 이제 공식적으로 이 집 멍멍이라개~~!!!"

메리는 유독 임보아빠와 애정이 깊었는데요, 그런 아빠를 위해 가족들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메리의 정식 입양 소식을 알린거죠!!

상자 속에는 임보 엄마아빠의 주소가 적힌 메리의 네임택과 입양 확인서가 들어있었습니다.ㅠㅠㅠㅠㅠ

메리의 아빠는 눈물 흘리며 메리를 껴안아 주었어요.

ㅠㅠㅠㅠㅠ 말 그래도 메리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준 메리와 가족들♡

언제 헤어질지 모르는 임시 보호 기간 동안 아빠는 행복하면서도 이별의 순간이 너무나 걱정되었을 거예요.

이제 둘은 앞으로 평생 함께하는 진짜 가족이 되었습니다.

매일 매일이 메리 크리스마스가 되길 마음으로 함께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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