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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만 타면 멀미하는
우리 댕댕이 어떡하죠?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장소가 많아진 요즘!

새로운 장소에서 산책도 하고 함께 여행하고 싶은 게 보호자의 마음입니다.

클릭만으로 유기동물에게 사료가 기부됩니다.
하루 한 번의 클릭으로 기부에 동참하세요.

그런데 반려견이 차 멀미를 하는 경우에는 이동이 쉽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멀미를 줄이고 더 많은 곳을 함께 갈 수 있을까요?

강아지 멀미 증상

강아지의 멀미 증상은 불안, 침, 구토 등으로 나타납니다.

차만 타면 숨을 헐떡거리면서 불안해하거나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 구토를 하기도 해요.

나이가 어릴수록 멀미 증상이 심하고 나이가 들면서 점차 나아지기도 합니다.

차와 친해지는 방법

반려견의 차 멀미는 차에 대한 불안감과 긴장으로 더 심해지기도 해요.

차와 친해지기 위해서 차에 시동을 걸지 않은 채로 차 안에서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놀아주거나 보호자와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차량 탑승에 익숙해지면 시동을 걸고 5분, 10분씩 차에서 있는 시간을 늘려주세요.

불안감을 낮춰주는 것만으로도 증상 완화에 꽤 효과적이랍니다!

멀미를 줄이기 위해

위장에 음식물이 많이 들어있으면 멀미가 심해질 수 있으니 식사는 차량에 탑승하기 2~3시간 전에 급여해 주세요.

출발 전에는 가벼운 산책으로 긴장을 풀어주고 물을 약간 급여하는 것도 좋습니다.

운행 중에는 창문을 열어서 환기를 시켜주고 아이의 상태에 따라 30분 ~ 1시간마다 차에서 내려 휴식 시간을 가져주세요.

집에서 사용하던 익숙한 담요나 방석으로 긴장을 낮춰주는 것도 좋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멀미가 심하고 부득이하게 반려견과 차로 장거리를 이동하는 경우에는 동물 병원에서 멀미약을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멀미약의 종류는 반려견의 상태에 따라 수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게 됩니다.

좋은 곳이면 어디든 데려가고 싶고 즐거운 시간에 늘 함께하고 싶은 나의 반려견!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만큼 보호자의 관찰과 배려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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