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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당뇨병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당뇨는 완치가 아니라 관리를 목표로 하는 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강아지도 유전, 환경, 식습관 등에 의해 당뇨가 발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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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을 제대로 관리해 주지 않으면 추가적인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보호자의 세심한 관리가 꼭 필요한 질환입니다.

오늘은 강아지 당뇨를 어떻게 관리해 줄 수 있는지 알아볼게요!

1. 인슐린 투여

당뇨병이 있는 아이들은 혈당이 과도하게 높아지거나 낮아지는 일을 막기 위해서 인슐린을 투여하게 됩니다.

아이들마다 혈당 수치의 변화 양상이 다르기 때문에 수의사와 상담 후 어떤 인슐린을 얼마나 투여할지 결정하게 됩니다.

인슐린 주사는 보호자가 매일 직접 투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수의사의 안내에 따라 정확하게 주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의로 인슐린 양을 늘리거나 줄이는 것은 매우 위험하니 꼭 수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2. 처방사료

탄수화물은 혈당 수치를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당뇨가 있는 강아지들은 당을 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처방식 사료를 먹게 됩니다.

당뇨에 걸리면 활동량이 감소하여 체중이 증가하거나 영양소 흡수가 원활하지 못해 체중이 감소하기도 합니다.

사료를 급여하면서 아이의 체중을 꾸준히 확인해 주셔야 해요.

3.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체중 관리와 근육량 유지에도 도움이 되지만 혈당을 소진 시키는 기능도 있어요.

당뇨가 있는 아이들은 격렬한 운동보다는 몸에 부담이 없고 규칙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 좋습니다.

강아지의 활동량에 따라 치료 계획이 달라질 수 있으니 우리 아이의 활동량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반려견이 당뇨를 진단받으면 보호자는 너무나 놀라고 절망적인 기분이 들어요.

하지만 과거와 달리 이제 강아지 당뇨는 현대 의학으로 관리하고 조절할 수 있는 병이 되었습니다.

당뇨와의 싸움은 장기전이라는 사실!

보호자가 반려견의 페이스 메이커가 되어서 긴 여정을 함께 해야 해요.

당뇨를 앓고 있는 반려견과 가족들 모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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