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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꼭 필요한
외부 기생충 구충!

산책을 하다 보면 온갖 풀밭에서 뒹구는 우리 댕댕이!

자연의 냄새는 좋지만 외부에서 산책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벌레를 마주치게 됩니다.

클릭만으로 유기동물에게 사료가 기부됩니다.
하루 한 번의 클릭으로 기부에 동참하세요.

그중에서도 벼룩, 진드기 등의 기생충은 강아지의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필요한 외부 기생충 구충약!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볼게요!

1. 바르는 제품 (ex.프론트라인)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형태입니다.

강아지의 피부에 바르는 제품으로 효과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어요.

제품마다 상이하지만 평균적으로 8주 이상의 강아지에게 사용 가능합니다.

강아지가 핥아서 먹지 않도록 목 뒤쪽에 발라주게 됩니다.

2. 목걸이형 (ex.세레스토)

목걸이에서 외부 기생충을 예방하는 성분이 지속적으로 방출됩니다.

피부가 예민하여 바르는 제품이 부담스러운 아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임신견이나 수유견이 사용 불가한 제품도 있으니 확인 후 사용이 필요합니다.

3. 츄어블형 (ex.넥스가드)

반려견에게 급여하여 외부 기생충 구충 효과를 보는 제품입니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형태로 외부구충만 가능한 제품과 심장 사상충까지 함께 구충이 가능한 제품이 있어요.

바르는 제품과 달리 급여 후 바로 목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강아지 외부 구충약의 종류는 위와 같이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요,

같은 형태라도 제조사에 따라 사용 방법과 성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사용 전 꼼꼼한 확인은 필수!

우리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형태의 제품을 사용해 주세요 :)  

우리 아이를 위한 착한 아이템!

댕냥이를 위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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