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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훈트를 키우고 싶다면
알아야 하는 3가지

 

짧고 탄탄한 다리를 가진 닥스훈트!

닥스훈트는 짧은 다리에 긴 허리를 가진 독특한 외모로 어딜 가든 눈에 띄는 견종입니다.

클릭만으로 유기동물에게 사료가 기부됩니다.
하루 한 번의 클릭으로 기부에 동참하세요.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면 멋짐보다는 귀엽다는 반응이 먼저 나와요.ㅋㅋㅋ

오늘은 매력적인 닥스훈트를 키우고 싶다면 꼭 알아야 하는 3가지를 준비했어요!

1. 털과의 전쟁

단모 닥스훈트는 겉으로 봐서는 털이 잘 빠지지 않을 것처럼 보여요.

빗질도 안 해도 되고 빠져봤자 얼마나 빠지겠어~~~라고 생각했다면 크나큰 오산입니다!

털이 빠지는 양도 생각보다 많고 단모 닥스훈트의 짧은 털은 두껍고 빳빳해서 보호자의 옷에 콕 박혀 빠지지 않아요.

니트나 코트에 털이 붙으면 빨래를 돌려도 소용없고 돌돌이에도 붙지 않아서 핀셋으로 일일이 뽑아야 하는 불상사가 벌어진답니다.ㅠㅠㅠㅠㅠㅠㅠ(에디터의 실제 경험담입니다ㅠㅠㅠㅠ)

2.  먹보로 유명해요

어느 수의사님은 '닥스훈트와 시츄는 주는 대로 다 먹는다'라는 명언을 남기셨다고 해요.

닥스훈트는 유독 식탐이 많은 견종이라 그만큼 통통과 뚱뚱 사이를 오가는 아이들이 많아요.

통통한 모습이 귀엽긴 하지만 독특한 체형으로 고질적인 디스크 질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체중 관리가 정말정말 중요해요.

체중이 늘어날수록 건강지수는 낮아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세요!

3. 귀여운 외모에 그렇지 못한 성량

닥스훈트는 소형견에 속하지만 중형견 수준의 우렁찬 울림통을 자랑합니다.

말티즈와 같은 아이들이 앙칼진 짖음을 보여준다면 닥스훈트는 고막을 내리꽂는 묵직한 짖음을 가지고 있어요.

한 번을 짖어도 영향력이 남다르기 때문에 공동주택에서 키운다면 소음 관리에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견종입니다.

남다른 목청 때문에 닥스훈트는 파양률이 높은 견종 중의 하나라고 해요.ㅠㅠ

넘치는 에너지와 우렁찬 목소리로 때로는 보호자를 힘들게 하지만

그만큼 애교 넘치고 영리한 모습으로 출구 없는 매력을 보여주는 닥스훈트!!

세상의 모든 닥스훈트가 평생 사랑받으며 행복한 견생을 보내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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