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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펫 포스트

아기와 고양이가 함께
지낸 1년을 추억해요♡

오늘의 주인공인 냥이와 아기!

아빠는 냥이에게 아기를 소개해 주고 있어요.

클릭만으로 유기동물에게 사료가 기부됩니다.
하루 한 번의 클릭으로 기부에 동참하세요.

작고 작은 아기와 냥이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걱정하지 말라옹. 내가 아주 잘 돌봐주겠다옹"

냥이는 집사와 의미심장한 악수를 합니다.ㅋㅋ

그리고 냥이는 정말로 아기를 예뻐하고 사랑해 주었어요.ㅠㅠㅠ

둘이 함께 한 아름다운 시간이 지금부터 공개됩니다!

"아가야 뭐가 필요하냐옹? 내가 뽀뽀해줄까옹?"

냥이는 아기 껌딱지냥이 되었어요.ㅠㅠㅠㅠㅠㅠ

누워있는 아기 옆에는 언제나 냥이가 함께였답니다.

아기를 안아주기도 하고 나란히 낮잠을 자기도 하고 애정을 담은 뽀뽀를 건네기도 해요.

"어떠냐옹~? 잘 어울리냐옹~?"

ㅠㅠㅠㅠㅠ제 심장을 부순 장면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

알콩달콩한 둘의 모습을 본 엄마아빠는 커플룩을 선물했어요!ㅋㅋㅋㅋㅋㅋ

빈틈없이 딱 붙어있는 옆구리가 둘의 우정이 얼마나 깊은지 보여주고 있어요.

"사랑하면 닮아가는 거라옹~"

아기를 보는 냥이의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늘 함께하는 둘은 자는 모습까지 닮았네요!!!

내가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나의 아기가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감격스러울까요?ㅠㅠㅠ

"조금 귀찮지만 괜찮다옹~"

소근육이 발달한 아기는 냥이의 털이 궁금했나 봐요.ㅋㅋㅋ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함께였던 둘은 누구보다 좋은 친구 사이랍니다.♡

냥이와 아기가 함께 한 1년의 추억은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PS> 포스팅에는 적지 않았지만 멋진 댕오빠들도 있답니다!!

냥님에게 주고픈 맛있는 간식

까다로운 고양이 입맛을 사로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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