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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처방식을
급여하는 방법!

작고 소중한 우리 냥이!

평생 건강하게 맛있는 음식만 먹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때로는 식단 조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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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처방식 사료'인데요,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익숙하지 않은 사료를 먹어야 하기 때문에 거부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요.ㅠㅠ

고양이에게 성공적으로 처방식을 급여하기 위한 팁을 알아볼게요!

1. 적응 기간이 필요해요

처음 먹어보는 처방식이라면 적응 기간이 충분히 필요합니다.

기존에 급여하던 사료에 처방식을 조금씩 혼합하며 고양이가 처방식 사료에 천천히 익숙해지도록 해주세요.

빨리 먹여야 한다는 생각에 급하게 사료를 교체하면 아픈 고양이는 처방식 자체를 부정적인 기억으로 인식하게 될 수 있어요.

급여량의 20~25%에서 시작하여 고양이의 반응에 따라 처방식을 서서히 늘려주세요.

2. 따뜻하면 더 맛있다옹

같은 사료라도 따뜻한 상태일 때 더 맛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따듯한 물에 사료를 살짝 불리거나 냥이가 좋아하는 육수에 사료를 섞어주세요.

습식 사료라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급여해도 좋아요!

사료의 풍미가 살아나면서 처방식 사료를 아플 때 먹는 음식이 아니라 맛있는 음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3. 떠먹여 달라옹!

새로운 음식에 대해 경계심이 심한 아이들의 경우에는 집사가 직접 먹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식사 시간이 아니더라도 한 알씩 고양이에게 먹여주거나, 습식의 경우에는 집사의 손가락에 습식 사료를 바르고 핥아먹도록 유도해 주세요.

집사에 대한 신뢰와 애정으로 냥이가 한 걸음 더 용기 낼 수 있답니다!

우리는 종종 아픈 사람에게 '잘 먹어야 낫는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만큼 건강은 먹는 음식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많이 받아요.

건강에 이상이 생긴 냥이가 처방식에 잘 적응하여 쾌차할 수 있도록 집사의 섬세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네요. :)

처방식을 먹고 있는 모든 냥이가 건강을 되찾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요!

댕냥이 건강을 위한 간식&영양제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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