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올라펫 포스트

그루밍 안 하는 고양이,
지금 아파요!

하루 중 많은 시간을 털을 핥으며 보내는 고양이들.

이렇게 털을 핥는 행동을 "그루밍"이라고 하는데요.

클릭만으로 유기동물에게 사료가 기부됩니다.
하루 한 번의 클릭으로 기부에 동참하세요.

그루밍은 고양이들이 청결을 유지하고, 몸을 단장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루밍 안 하는 고양이?

까끌까끌한 혀를 이용하여 온몸 구석구석을 핥는 것은 고양이들의 대표적인 습성인데요.

만약 우리 아이가 그루밍하지 않는다면, 어딘가 아픈 것은 아닌지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구강질환을 의심해 보세요.

고양이가 그루밍하지 않는다면 입안에 문제가 생긴 것일 수 있어요 :)

구강질환이 생기면 통증으로 인해 그루밍을 제대로 하지 못한답니다.

만약 털을 핥지 않는 동시에 앞발로 얼굴을 비비며 불안해한다면, 입안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관절염이 있을 수 있어요.

고양이 관절염은 연골이 닳아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인데요, 나이가 들면서 생기기도 하고 사고로 인해 발생하기도 한답니다.

관절염 때문에 통증을 느낄 때도 그루밍을 잘하지 못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황은 아닌가요?

살이 너무 찐 아이들은 스스로 그루밍하기 어려운 부위가 많아요.

몸무게가 걱정되는 아이라면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살을 빼기 전까지는 매일 직접 털을 빗겨주거나 위생 미용을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우울하다는 표현이기도 해요.

사람도 마음이 힘들 때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듯, 고양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던 친구나 가족을 잃었거나 우울함을 느낄 만한 사건이 있었을 때 그루밍을 제대로 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외에도 당뇨, 신부전증과 같은 질환이 있거나 노화로 인해 유연성이 떨어질 때도 그루밍을 잘하지 못하는데요.

고양이가 전과 달리 털을 단장하지 못한다면 다양한 질병을 의심해보고, 꼭 수의사와 상담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깨끗하고 상쾌한 댕냥이를 위해!

위생관리 이런 아이템으로 해보세요

최신 동영상

반려동물 최신 뉴스

올라펫 최신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