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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하는 고양이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자다 일어나서 입을 쩌억 벌리고 하품하는 냥이를 보신 적 있나요?

어떨 때는 정말 졸려 보이고 어떨 때는 전혀 피곤한 상황이 아닌데 하품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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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사람처럼 다양한 상황에서 하품을 하는데요, 하품에 담긴 고양이의 심리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1. 잠에서 깨야겠다옹~

코로 호흡하는 평소와 달리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을 하면 많은 양의 공기를 들이마시게 됩니다.

당연히 흡입하는 산소의 양도 많아지는데요, 뇌에 산소가 공급되면서 잠이 깨는 효과가 있어요.

여유롭게 낮잠을 자던 냥이가 눈을 뜨더니 큰 하품을 한다면 "이제 좀 움직여볼까?"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어요.  

2. 긴장을 풀고 싶다옹ㅠㅠ

사람도 고양이고 긴장되는 상황에서는 체온이 올라가고 몸이 경직되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 하품을 하면 열기를 가라앉히고 근육을 완화해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만약에 냥이가 혼나는 와중에 하품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집사야~ 나 긴장된다옹~ㅠㅠ" 이라는 의미이니 다그치지 말고 진정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아요!  

3. 자러 갈 시간이라옹zz

냥이의 하품이 정말로 졸리고 피곤해서 나오는 순간도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신체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집사에게 자신이 졸리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일부러 집사 앞에서 하품하는 아이들도 있다는 사실!

작은 머리로 고민하다가 하품을 선택했을걸 생각하면 너무 귀엽지 않나요??^^  

고양이의 하품에는 다양한 의미가 숨어있습니다.

본능적인 행동일 수도 있고, 집사에게 특정 의도를 보여주는 행동일 수도 있어요.

하품을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할지는 냥이의 마음에 달려있기 때문에 냥이를 가장 잘 알고 오래 보아온 집사만이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답니다. :)

여러분의 냥이들은 어떤 하품을 가장 많이 보여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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