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올라펫 포스트

뇌전증 징후 감지해
보호자 구한 반려견

미국에 살고 있는 보호자 티나와 반려견 맥스입니다.

맥스가 설거지를 하고 있는 보호자 티나에게 두발로 일어나 방해하는 격한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클릭만으로 유기동물에게 사료가 기부됩니다.
하루 한 번의 클릭으로 기부에 동참하세요.

보호자는 맥스의 끈질긴 방해에 맥스를 쓰다듬어주며 자세를 낮추었습니다.

순간 뇌전증을 앓고 있던 티나가 쓰러집니다!

재빨리 티나가 머리를 다치지 않게 몸으로 보호하는 맥스.

반려견 맥스가 보호자 티나의의 쓰러짐 전조 증상을 알고 주인을 구한 것입니다!

간질을 앓고 있는 티나를 위해 평소 맥스는 경비견으로 발작에 티나를 보호하는 훈련이 되었다고 해요.

간질 발작과 관련된 냄새를 감지하여 티나를 구해낸 맥스!

티나의 머리가 다치지 않게 몸을 낮추게 주의를 끌고 끝까지 보호한 맥스는 진정한 티나의 영웅입니다.

맥스는 티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생명의 은인이라니 앞으로도 건강하게 함께 살아가길 응원합니다!

댕냥이가 좋아하는 연어 생선🐟

연어 간식부터 흰살 생선 먹방까지!

최신 동영상

반려동물 최신 뉴스

올라펫 최신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