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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한 소년을 위로하는
길고양이 릴리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사는 5살 소년은 평소 좋아하던 티볼 경기의 리그 시즌이 종료되어 울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시무룩한 소년 리암의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것인지 평소 리안과 친분이 있던 길고양이 릴리가 찾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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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소년 리암에게 고양이 릴리가 마치  "시무룩하지마, 친구야"라고 말하듯이 위로를 건네고 있어요

소년의 곁으로 가서 묵묵히 곁을 지켜주며 힘이 되어주는데요

소년의 울적한 마음을 알고 달래주는 길고양이 릴리에요

리암도 고양이 릴리의 위로 덕분에 기운을 찾은 듯합니다!

경기 시즌 종료의 울적함을 잊고 릴리의 위로 덕분에 밝은 미소를 보여주는 리암이에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영상인데요

두 친구의 우정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

깨끗하고 상쾌한 댕냥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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