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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에 빠진 새끼를 구하기
위해 도움 청한 어미견

러시아 극동 야쿠티아 공화국 야쿠츠크 남스티에서 한 어미견이 지나가던 행인을 붙잡고 도움을 청했습니다.

어미견의 이상 신호를 알아차린 행인이 어미견을 따라가보니 새끼가 타르 구덩이에 빠져 범벅이 된 모습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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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에 빠진 새끼를 구하기 위해 어미견이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것입니다.

새끼와 어미 모두 얼마나 놀라고 당황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ㅠㅠ

다행히 사람들의 도움으로 새끼는 타르를 조금씩 벗기 시작했는데요

쉽게 제거되지 않아 무려 3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도움을 주신 분들 덕분에 새끼는 본연의 털색을 찾고 구조될 수 있었는데요

어미견이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한 순간의 기지와 모성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재발 방지를 위해 타르 구덩이는 입구를 막고 어미견과 새끼는 보호소에서 입양처를 구하고 있다고 해요!

새끼를 구하기 위해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한 어미의 모성과 구조대원분들에게 박수를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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