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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백과 vol.11

아름답고 고상한 외모에
성격까지 차분한 고양이의 귀부인

#페르시안 #종류 #페르시안고양이 #기품
'고양이의 귀부인'이라는 별명처럼
우아한 외모는 물론 차분한 성격까지 갖춘
페르시안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이름처럼 페르시아(지금의 이란)
출신으로 17세기에
유럽으로 전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외모는 전체적으로 둥글고
친근한 인상을 가졌습니다.
넓은 가슴에 굵고 짧은 다리와
꼬리를 하고 있어요.
풍성하고 윤기있는 털은
귀에서부터 시작해 목과 가슴을 타고
꼬리까지 이어집니다.
다양한 색상과 무늬에 따라
종류가 나뉘어지고
긴 털에 금색이나 은색빛을 갖고 있으면
더욱 아름다워 보인답니다.
다만 매일 빗질을 해주지 않으면
털이 뭉쳐서 엉켜버리고 맙니다.
그래서인지 주인의 빗질을 좋아해요.
성격은 얌전하고 의젓하며
주인을 잘 따르는 편입니다.
사교성이 좋고
다른 동물이나 가족과도
잘 지내구요.
반려동물과 함께
우아하고 기품있는 생활을 원하신다면
페르시안 고양이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