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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보낸 기부
100톤 축하 메시지

지난 4월 5일, 누적 기부 사료가 100톤을 달성했다는 글을 올렸었죠!

모르는 분들을 위해 다시 소개해드리자면, '유기동물을 위한 행복한 기부 플랜'은 2016년 4월부터 시작된 캠페인이에요.

매달 1일에는 강아지, 15일에는 고양이 기부가 열리고 있죠! 하루에 강아지, 고양이 1회씩 기부 버튼을 터치하면 10g의 사료가 적립되는 형태입니다.

그렇게 5년이 지난 지금 누적 100톤의 클릭을 달성했답니다!

총 120개 유기견 보호소, 길냥이 쉼터 및 캣맘과 진행했으며,

6kg 사료 기준 16,704포를 기부할 수 있었어요.

기부되는 사료는 모두 저희 올라펫에서 부담하고 있죠. :)

이렇게 누적 100톤을 맞이하여, 보호소 및 쉼터에서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셨어요.

여러분에게도 이 뜻깊은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 공유드립니다!

#. 도로시지켜줄개

#. 지안스캣

#. 익산 꽁꽁이네

#. 양산 사랑이네 쉼터

#. 야옹아 안녕 쉼터

#. 팅커벨프로젝트 뚱아저씨

#. 진해 유기견 행복의 집

함께 진행했던 곳으로부터 이러한 메시지를 받으니, 울컥했네요. ㅠㅠ

사진에는 첨부하지 않았지만, '강동냥이', '마산 냔냠이네 쉼터', '충주 사랑이네 쉼터', '사단법인 공존'도 함께 축하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머니투데이 남형도 기자님께서 100톤 기념 기사도 써주셨어요!

100톤 기부 글에 댓글 남겨주신, 회원님들에게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기부를 진행하게 되면, 보호소의 사연도 중요하지만 사료 배송 후의 소식은 참 마음이 뿌듯하면서 무겁습니다.

아이들이 먹는 사진과 함께 "이렇게 사료를 많이 받아 본 건 처음이다. 아이들이 너무 잘 먹는다 감사하다"고 전해주시는데요.

사료는 한 번 사면 그만이 아닌 계속 구매할 수밖에 없는 물품이라,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많은 보호소와 쉼터에 도움이 되려고 해요.

그리고 유기동물을 살리기 위해 열심히 하는 보호소 소장님, 봉사자분들과 캣맘분들을 보면 저희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은 터치로, 100톤을 기부할 수 있던 건 여러분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유기견, 유기묘, 길냥이를 위해 더 열심히하는 올라펫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해주실 거죠? :)

지금 진행 중인 '계양시민 보호소', '복동산과 길냥이들'을 위해 기부 터치와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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