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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가 마음에
안 들어 삐진 강아지

얌전히 앉아서 보호자를 바라보고 있는 댕댕이들!

보호자가 "진저!(Ginger)"라고 부르자 신나게 달려 나옵니다.

"오예~ 첫 번째다!"

나가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거릴 법도 한데 차분하게 기다리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죠♥

그런데 혼자 돌아앉아있는 친구가 보입니다.

알고 보니 이 친구는 마지막 순서였어요.ㅠㅠ

아주 단단히 삐진 것 같죠??

보호자가 이름을 부르지만 등 돌린 채로 묵묵부답인 녀석!

"나 완전 맘상했다개~"

마지막 친구는 보호자가 세 번째 이름을 불러주자 도도한 걸음으로 걸어 나왔답니다 >_<

사실 이 친구의 이름은 "Echo", 메아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ㅋㅋ

이름에 걸맞게 한번 불러서는 나오지 않는 사랑스러운 에코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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