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올라펫 포스트

순서가 마음에
안 들어 삐진 강아지

얌전히 앉아서 보호자를 바라보고 있는 댕댕이들!

클릭만으로 유기동물에게 사료가 기부됩니다.
하루 한 번의 클릭으로 기부에 동참하세요.

보호자가 "진저!(Ginger)"라고 부르자 신나게 달려 나옵니다.

"오예~ 첫 번째다!"

나가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거릴 법도 한데 차분하게 기다리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죠♥

그런데 혼자 돌아앉아있는 친구가 보입니다.

알고 보니 이 친구는 마지막 순서였어요.ㅠㅠ

아주 단단히 삐진 것 같죠??

보호자가 이름을 부르지만 등 돌린 채로 묵묵부답인 녀석!

"나 완전 맘상했다개~"

마지막 친구는 보호자가 세 번째 이름을 불러주자 도도한 걸음으로 걸어 나왔답니다 >_<

사실 이 친구의 이름은 "Echo", 메아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ㅋㅋ

이름에 걸맞게 한번 불러서는 나오지 않는 사랑스러운 에코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냥님에게 주고픈 맛있는 간식

까다로운 고양이 입맛을 사로잡아요!

최신 동영상

반려동물 최신 뉴스

올라펫 최신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