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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에게 문 열라며
화내는 고양이

집에 있다 고양이 소리에 나가보니, 문 앞에 계신 냥님.

뭔가를 강력하게 소리치며 어필하고 있죠!

강력 어필 후 다 끝난 건가 싶더니, 이번에는 계단 난간에 앉아 화내고 있습니다.

고양이의 말에 "뭐라고?"라고 말하자, 더 화내심 ㅋㅋㅋㅋ

그런 모습이 답답했는지 이제는 하악질하며 극대노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뭐라고 하는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아마 "집에 들여보내줘!! 맛난 걸 먹고싶다!!!"라고 하는 게 아닐까요?

영상으로 보면 더 귀엽답니다!

집주인과 고양이의 티키타카 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나요?

어딘가 아파서 그런 것만 아니면 좋겠네요. 냥이야 얼른 좋은 집사 만나서 행복한 묘생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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