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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내는 척하자
아기 지키려는 강아지

엄마는 강아지 앞에서 아기를 혼내는 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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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리트리버 "찰리(Charlie)"는 엄마에게 하지 말라며 막죠.

엄마는 그런 찰리를 바라보며 무언가를 이야기하는데요.

그래도 계속 엄마 손을 막아내는 찰리! (착해 ㅠㅠ)

귀여운 건 영상으로도 봐야죠!

지금 보니까 아이를 지키려는 행동도 있지만, 엄마에게 자기도 쓰다듬어달라는 행동인 것도 같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앞으로 강아지와 아이가 행복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강아지 치아 건강 지킴이!

구강관리 걱정일 때, 이런 아이템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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