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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장 확실한
허스키의 귀여움

보통 강아지가 말할 때는 짖거나, 낑낑거리거나, 아우~ 하며 하울링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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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허스키는 특이하게 소리를 냅니다. '아냐냐냐냐' 라며, 갓난아기처럼 말을 하죠! 주인도 신기한지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

귀요미 허스키의 목소리! 얼른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짧지만 강력합니다!

직접 들으니 너무 웃기지 않나요? 귀여워서 대략 20번쯤 돌려본 듯 ㅋㅋㅋㅋ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모습조차 사랑스럽네요. :)

깨끗하고 상쾌한 댕냥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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