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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루밍이 싫었던
아기 냥이의 귀여운 저항

평소처럼 새끼 냥이 털을 정리해주려는 엄마 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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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루밍을 해주려고 자세를 잡았지만, 새끼 냥이는 저항하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엄마는 절대 포기하지 않죠!!

결국 엄마 품에 꽉 잡혀서 얌전히 털 관리 받게되었습니다! 엄마의 꽈악 잡은 발 ㅋㅋㅋㅋ

영상으로 보면 더 귀엽답니다!

엄마와 아기 냥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

댕댕이 입맛 사로잡을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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