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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혼내는 5단계 방법

때리고 보는 견주와, 방치하는 견주를 위한
강아지 올바르게 훈련시키기

#교육 #훈련 #견주 #폭력 #방치
한눈을 팔면 집안 곳곳을
물어뜯고 어지럽히며 일을 저지르는
사고뭉치 강아지들
무작정 때리고 싶은 마음이
솟구칠 때도 있지만
우리 사랑하는 아가들을
막 대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혼내고 훈련시키는 것도
견주의 의무입니다.
마음 약한 올라펫 식구들을 위해
때리지 않고 훈련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말썽을 부리면 즉시 혼낸다.
강아지 앉혀놓고 자초지종 따질게 아니라면
혼나는 이유를 바로바로 알게 해줍니다.
2. 청각적 자극을 준다.
박수를 치거나 종이를 말아서 바닥을 치면
청각이 예민한 강아지가 견주에 집중합니다.
3. 콧잔등을 톡톡 치면서 체벌한다.
너무 큰 액션을 취할 필요는 없어요.
체벌은 작은 자극만으로 충분합니다.
4. 목소리 톤 바꾸기
칭찬은 밝고 상냥하게 하는 반면
체벌은 단호하고 낮은 톤으로 합니다.
5. 혼낸 뒤에는, 30분간 놀아주지 않는다.
견주가 혼내는 건지 놀아 주는 건지
확실히 구별하도록 시간차를 둡니다.
위의 방법으로 강아지의 행동이
한번에 고쳐지지는 않더라도
견주가 노력하다보면 점차 나아지겠죠?
물론 훈련 기술만큼 중요한건
혼내고 체벌하는 상황 속에서도
강아지가 견주의 진심을 느낀다는 사실!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