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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덤불 속에서
구해진 아깽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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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린 고양이들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불 속으로 들어간 한 사람이 화제가 되고 있답니다.

그의 이름은 '카를로스 파체코(Carlos Pacheco)'.

사진작가인 그는 미국 노스다코타주의 그랜딘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중 어린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들었죠.

울음소리의 근원을 찾아나서자 그곳엔 덤불이 불타고 있었고 안에서 아기 고양이 두 마리가 울부짖고 있었다고 합니다.

파체코는 즉시 덤블 안으로 손을 뻗어 자신의 자켓으로 고양이들을 덮고 무사히 불에서 꺼냈어요!

불타는 덤불 안은 손을 대지 못할 정도로 몹시 뜨거웠지만 당시엔 신경쓸 겨를조차 없었다고 해요.

고양이들은 치료를 위해 곧장 인근보호소로 옮겨졌지만 심한 화상과 더불어 정신적인 충격이 컸으며

화재 연기를 흡입하였기 때문에 치료사조차 장담할 수 없을 만큼 생명이 위독했다고 하는데요

다행히도 시간이 지난 후, 산소실에서 회복을 하고 상처도 점차 아물고 있다고 하네요.

파체코는 아직 보살핌이 필요하고 힘든 상황인 아깽이들을 입양할 뜻을 밝혔죠.


 

어떠한 연유로 아기고양이들이 불타는 덤불 안에 있었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귀여운 아기 고양이 형제가 은인인 파체코와 함께 꽃길만 걷길 바래요 :D

우리 아이를 위한 착한 아이템!

댕냥이를 위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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