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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가 맛이 없는 걸까

식욕 부진의
원인과 대책

#사료 #입맛 #병원
평소와는 다르게
사료를 주어도 관심이 없고
도통 입에 대려고 하지 않는다면?
강아지마다 다르지만
갑작스러운 식욕부진은
건강 상태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론, 풍족한 환경에서 지내는 경우
사료를 보고도 바로 먹지 않거나
더 맛있고 좋은 것을 먹기 위해
사람처럼 투정을 부리기도 합니다.
그럴 때에는
먹지 않는다 싶으면
바로, 사료 그릇을 비우시거나
간식을 중단하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정말 좋아하던
별식을 내놓아도
반응하지 않는다면 ?
동물병원에 찾아가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문제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상황에서
아이의 식욕이 돌아오지
않을 경우입니다.
이럴 때에는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사료를 물에 넣어 조금 불려서 주시거나
습식사료를 먹이시도록 하시고
입맛을 살려주는
'가다랑어포' 또는 염분과 가시를 제거한 '황태',
'식욕증진용 파우더' 등을
사료에 뿌려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식욕부진은 정신적 요인 때문에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께서 강아지를
혼자 두는 시간이 많았는지
외출 시 다른 강아지나 사람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은 것은 아닌지 파악해 주신 후
아이가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십시오.
내 강아지의 건강한 삶!
보호자 하기 나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