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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폭발, 두 생명체의 콜라보. 아기와 냥

내 기분, 상황 모든 걸 초월해 언제 봐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아기, 그리고 고양이… 오늘은 아기와 함께 있는 고양이의 모습을 모아봤습니다. 귀염이 폭발하는 두 생명체의 콜라보! '아기와 냥' 입니다.

'아니 얘가 왜 이렇게 발버둥을 친담?' 보모 고양이.

보통 아기들은 아무 생각 없이(?) 팔다리를 허우적거리는데요. 우리 고양이는 그 모습이 뭔가 위험해 보였나 봅니다. 한쪽 다리를 지그시 누르고 최선을 다해 허우적거림(?)을 막아보고 있습니다.

그게 마음처럼 잘 될 리가 없죠. 아무리 아기라고 해도, 고양이보다는 훨씬 덩치가 큰걸요. 그래도 열심히 다리에 손을 올리고 눌러주는 고양이. 자기 나름대로 잘 보살펴주고 있는 거겠죠?

발버둥치는 아기를 열심히 케어하는 고양이의 모습을 영상으로 살펴보실 분을 위해 원본 영상을 가져다 놨어요! 아기는 정말 국적불문 다 귀여운 것 같아요.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보살 고양이

아기가 너무 어리면, 반려동물을 의도하지 않게 괴롭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기로서는 '예뻐라’하는 건데 그 방법이 좀 서툴거든요. 그래서 반려동물과 싸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 고양이, 정말 보살 같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잘 참는지, 아기의 짓궂은 행동에도 순순히 잘 따라줍니다. 물론 금방 보호자가 아기에게 그러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긴 하는데요. 아기가 말을 들을 리도 없고.. 참 대단한 고양이에요.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사실 이런 고양이가 그리 흔한 건 아니니까, 혹시 집에 아기와 고양이가 함께 생활하는 집에서는 정말 조심해야할 것 같아요. 절대 둘이 두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친구, 아기와 사랑에 빠진 고양이

이 고양이는 아기가 너무 좋은가 봅니다. 옆에서 발라당 누워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둘 다 평화롭게 누워있는 모습이 참 푸근하게 보입니다.

압권은 아기의 머리가 고양이의 머리에 부딪혔는데요. 서로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둘 다 너무 사랑스럽네요. 반려동물과 아기를 함께 키우면 면역력에도 큰 도움을 준다는데, 집에서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사랑스럽게 고양이와 얼굴을 부비부비하는 아기의 모습을 감상하실 분은 위 영상을 살펴보세요. 어쩜 저렇게 아기와 사이가 좋을까요. 강아지랑은 또 다른 느낌의 '친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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