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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Hug 모음집

오늘은 눈까지 내리네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이런날은 유독 반려동물을 꼬옥 껴안기 좋은 날이에요. 포근하고, 따뜻하고, 몸도 마음도 행복해지는 이벤트거든요. 이런게 힐링 아니겠어요?

출처 | 올라펫 / 냐아옹냥이고니하루별

뭐.. 표정은 썩.. 좋지 않지만, 나름 행복한 표정.. 이겠죠? 아빠 품에 앉긴 고양이에요. 내 몸은 따뜻하고, 냥이는 든든한 반려인 덕에 마음이 편안할 거에요.

출처 | 올라펫 / 백설씨~~♥♥♥

요즘처럼 추운 날에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체온을 더해 서로를 녹여주는 일이 일상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요. 참 따뜻하죠?

엄마 품에 안기면 스르륵 잠이 들어 버리는 것도 아주 흔한 일. 더구나 배를 보이고 잠든 다는 것은, 반려동물이 반려인을 얼마나 믿고 또 신뢰하는지 한 번에 알 수 있어요.

출처 | 올라펫 / 지구인

내가 힘들 때나, 외로울 때, 기분이 좋지 않으면 어떻게 알았는지 조심스러운 눈빛으로 느릿느릿 걸어와 내 품에 안기곤 하잖아요. 어쩜 이렇게 내 기분을 잘 아는지 반려인도 신기할 정도에요.

출처 | 올라펫 / 별이공주

뭐 애인이 별건가요? 애인 그까잇꺼 없으면 어때요. 세상에서 내 맘 제일 잘 알아주는 강아지가 있는데요. 괜히 '반려'겠어요? 반려자.. 없어도 괜찮아요. 반려견이 있으니까요.

출처 | 올라펫 / 지못미찡

사실 강아지들은 꽈악 껴안는 행동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다네요! 하지만, 반려인에게는 허락한다는 사실. 이게 다 '우리 사이'니까 가능한 일이겠죠?

 

출처 | 올라펫 / 깽깽이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자매처럼, 아주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함께 자라는 경우도 있어요. 반드시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지만, 평생 가슴에 남아 잊혀지지 않는 아이들..

출처 | 올라펫 / 콩 보리 아름 사랑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고 지탱하는 반려인과 반려동물. 가능한 아주 오랫동안 함께 행복하면 좋겠어요. 어려분의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

어떤가요?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나요? 혹시 지금 '주인, 뭐해?'라며 당신을 쳐다보는 아이가 있나요? 뭘 망설이나요. 어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꼬옥 안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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